초안 사이트 · 가격, 후기, 상담 접수는 확정 전입니다
뉴질랜드를,
현지인처럼.
관광버스에서 내려 사진 한 장 찍고 다시 타는 여행 대신, 동네 카페에서 커피를 마시고 바닷가를 걷고 숙소에서 고기를 굽는 여행. 뉴질랜드 시민권자 가이드가 친구처럼 운전하고 안내합니다.
인천에서 저녁 비행기에 올라 한숨 자고 나면 오클랜드의 아침. 정남쪽으로 내려가는 길이라 시차도 3~4시간뿐이에요.
두 코스 모두 계절마다 출발해요. 출발일과 판매가는 항공 요금에 따라 달라 상담 때 안내드립니다.
한국과 계절이 반대예요. 같은 코스라도 계절에 따라 즐길 거리와 준비물이 달라져서, 떠나는 달에 맞춰 일정을 조금씩 바꿉니다.
즐길 거리 들판의 새끼 양, 아직 눈 덮인 남섬 산, 11월부터 피는 루핀 꽃
알고 가기 날씨 변덕이 가장 커요. 겹쳐 입기 필수
즐길 거리 해수욕, 핫워터비치, 부두 낚시, 밤 9시까지 밝은 저녁
알고 가기 자외선이 매우 강해요. 현지 휴가철이라 숙소가 빨리 차요
즐길 거리 애로우타운 단풍(4월 전후), 포도 수확철 와이너리, 한산한 명소
알고 가기 아침저녁이 쌀쌀해요. 남섬은 경량 패딩
즐길 거리 설산 풍경, 퀸스타운 스키, 로토루아 온천
알고 가기 해가 짧고, 밀포드 가는 길은 눈사태 위험으로 통제될 때가 있어요
강제 쇼핑 · 팁 없음
쇼핑센터 방문이나 팁 요구가 없습니다. 그 시간에 호숫가를 한 번 더 걷습니다.
선택 활동은 미리, 원하는 분만
추가 비용이 드는 활동은 출발 전에 충분히 안내하고, 원하는 분만 참여합니다.
현지인이 가는 식탁
단체식당 대신 현지인이 찾는 식당과 장보기, 직접 굽는 바비큐. 사이사이 한식과 아시안 음식도.
관광지 도장깨기 말고,
살아보는 여행.
대표 명소는 놓치지 않되, 그 사이의 시간을 아낍니다. 아침엔 동네 카페의 플랫화이트 한 잔, 낮에는 바닷가와 숲길, 저녁엔 마트에서 장을 봐 숙소에서 함께 차리는 식사.
대형 패키지보다 보통 저렴하지만 ‘짠내투어’는 아닙니다. 가서 꼭 먹고 경험해야 할 것은 하고, 불필요한 것에는 쓰지 않습니다.
무엇이 다른가요?
같은 뉴질랜드라도, 어떻게 다니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여행이 돼요.
처음이라도
이것만 알면 충분해요.
한국의 여름이 뉴질랜드의 겨울. 12~2월이 한여름이에요.
인구는 약 530만 명. 도시를 조금만 벗어나면 길이 한산해집니다.
지도에서는 가까워 보여도
이동 시간은 일정표 기준 대략치이며 휴식과 사진 정차는 별도입니다. 그래서 하루에 한 구간만 움직이도록 짰습니다.
오클랜드
차로 약 3시간
로토루아
차로 약 3시간
코로만델
퀸스타운
차로 약 2시간
테아나우
왕복 하루 일정
밀포드사운드
11월에 3대가 함께 떠난 뉴질랜드 북섬 여행. 이보다 더 좋을 순 없었다!! 아름다운 자연에 더해 친절하고 유쾌한 가이드님 덕분에 모두가 너무 만족하는 여행이었다. 가이드님!! 남섬 여행 때도 뵙기를 바랍니다 ^^
변
변○○ 님 가족
3대 가족 여행 · 북섬 · 11월
뉴질랜드 시민권자 가이드가 직접 운전하고, 한국어로 안내하고, 현지에서 생기는 일을 해결합니다.
Marcus
사람도 물고기도 찐으로 좋아하는 시민권자 가이드. 사랑하는 뉴질랜드를 제대로 보여주는 여행사가 없어서 직접 라이크어로컬을 시작했어요. 재미는 보장, 에너지는 덤.
Kevin
Marcus의 동생, 소문자 e의 eNFJ. 사진과 드론을 좋아하고, 맛있는 플랫화이트 한 잔이면 뭐든 해 드리려는 시민권자 가이드예요. 여행 사진은 맡겨 주세요.
고민은 저희가 먼저 했어요.
뉴질랜드에 살며 직접 다녀 보고 고른 길만 두 코스에 담았어요. 큰 틀은 그대로 가되, 그날의 날씨와 물때, 일행의 컨디션과 취향에 맞춰 순서와 쉬는 시간을 유연하게 조절해요. 4~6명 일행이라면 원하는 구간을 직접 운전해 볼 수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