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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섬 · 테 와이 포우나무

호수와 설산,
피오르드.

사진으로 본 뉴질랜드의 대부분이 이곳에 있어요. 모험을 원하는 분도, 호숫가에 앉아 있고 싶은 분도 각자의 속도로 즐길 수 있습니다.

푸카키 호수와 아오라키/마운트 쿡

퀸스타운에서 차로 얼마나?

대략적인 운전 시간이에요. 남섬은 산길이 많아 같은 거리도 더 오래 걸리고, 겨울엔 눈으로 길이 막히기도 해요.

애로우타운

약 20분

글레노키

약 45분

와나카

약 1시간

테아나우

약 2시간

마운트 쿡

약 3시간

밀포드사운드

약 4시간

북섬남섬오클랜드코로만델로토루아타우포웰링턴크라이스트처치마운트 쿡와나카퀸스타운밀포드사운드테아나우

남섬의 계절

코스는 계절마다 출발해요. 같은 곳도 계절마다 즐길 거리가 달라요.

봄 · 9~11월

산에 눈이 남아 경치가 극적이에요. 11~12월엔 호숫가에 루핀.

여름 · 12~2월

해가 밤 9시 넘어 지고, 트레킹하기 좋은 때.

가을 · 3~5월

애로우타운 단풍(4월 전후)과 와이너리 수확철.

겨울 · 6~8월

스키 시즌. 산길은 체인이 필요할 수 있고, 밀포드 도로는 통제될 때가 있어요.

전망대에서 내려다본 퀸스타운과 와카티푸 호수
퀸스타운 호숫가 식당과 산책로
단풍 든 호숫가와 증기선

남북섬 · 호주·남섬 코스인기

퀸스타운

와카티푸 호수와 리마커블스 산맥에 둘러싸인 작은 도시. 활기찬 호숫가 거리와 모험 액티비티로 유명하지만, 아침 호숫가 산책만으로도 충분히 아름다운 곳이에요.

  • 호숫가 산책과 수제버거 맛집 ‘퍼그버거’
  • 곤돌라 전망대 — 호수와 산맥을 한눈에
  • 증기선 언슬로호 호수 크루즈
  • 선택: 제트보트, 번지점프 (원하는 분만)

이런 분께 북적이는 분위기도 즐기는 분 · 낮엔 활동, 저녁엔 호숫가 식사

남북섬 · 호주·남섬 코스한적한

애로우타운 · 글레노키

퀸스타운 가까이에서 속도를 늦추고 싶을 때. 애로우타운은 1860년대 금광 시대의 거리가 남아 있는 작은 마을이고, 글레노키는 호수 끝 산 아래 조용한 마을이에요. 가는 길의 호숫가 드라이브가 하이라이트.

  • 애로우타운 옛 거리 산책, 가을 단풍(4월 전후)
  • 글레노키 가는 호숫가 드라이브와 작은 부두
  • 깁스턴 밸리 와이너리 · 자전거길

이런 분께 사진 찍기, 느린 산책, 카페와 와인을 좋아하는 분

애로우타운 · 남섬 · 가을
강을 따라 난 자전거길을 달리는 사람들
카와라우 다리 위에서 자전거 헬멧을 쓰고 웃는 두 여행자
밀포드사운드 절벽 폭포 앞을 지나는 크루즈
비 오는 날 절벽에서 쏟아지는 여러 갈래의 폭포
밀포드사운드 · 남섬

남북섬 · 호주·남섬 코스인기

테아나우 · 밀포드사운드

빙하가 깎아 만든 피오르드. 수직 절벽이 바다로 곧장 떨어지고, 비가 오면 절벽마다 수십 개의 폭포가 생겨요. 그래서 비 오는 날의 밀포드를 더 좋아하는 사람도 많습니다. 조용한 호숫가 마을 테아나우에서 묵고 아침 일찍 출발해요.

  • 테아나우 → 밀포드 약 2시간, 가는 길의 거울 호수와 협곡
  • 밀포드사운드 크루즈 (약 2시간)

알아두세요 비가 매우 많은 지역이라 날씨나 산사태로 도로가 통제될 수 있어요. 그래서 일정에 하루 여유를 둡니다.

코스 밖 명소호수 · 트레킹

와나카

퀸스타운보다 한결 느긋한 호숫가 마을. 물속에 홀로 선 ‘와나카 나무’와 호수를 내려다보는 능선길로 알려져 있어요.

  • 와나카 나무 — 이른 아침이 가장 고요해요
  • 로이스 피크 — 정상 왕복 약 16km, 5~6시간 오르막

모두에게 맞지는 않아요 로이스 피크는 그늘 없는 가파른 길이라 체력이 필요해요. 대신 호숫가 산책로는 누구나 걸을 수 있어요.

와나카 호수 물속에 홀로 서 있는 나무
호수를 내려다보는 로이스 피크 능선의 등산객들
청록색 강을 따라 펼쳐진 포도밭
설산을 바라보며 계곡 길을 걷는 사람들
설산 아래 흔들다리를 건너는 등산객
테카포 호숫가의 루핀 · 남섬 · 봄

코스 밖 명소인기

아오라키/마운트 쿡

뉴질랜드에서 가장 높은 산(3,724m) 아래로 걸어 들어가는 계곡길. 가는 길의 푸카키 호수는 빙하가 녹은 물이라 우윳빛 청록색을 띠어요.

  • 후커 밸리 트랙 — 왕복 약 10km, 3시간, 거의 평지 · 흔들다리 3개
  • 푸카키 호수 전망 — 차에서 내려 몇 걸음이면 충분

이런 분께 무리 없이 걸으며 설산을 가까이 보고 싶은 분 · 맑은 밤엔 별도 아름다워요

사진으로 보는 남섬

호수와 피오르드의 섬

퀸스타운 호수와 밀포드사운드를 조금 더 가까이에서.

퀸스타운과 와카티푸 호수
퀸스타운과 와카티푸 호수
와카티푸 호수의 증기선 언슬로호
와카티푸 호수의 증기선 언슬로호
밀포드사운드 크루즈
밀포드사운드 크루즈
크루즈에서 본 밀포드사운드 폭포
크루즈에서 본 밀포드사운드 폭포

코스 밖 명소 · 장거리한적한

더 멀리, 서해안

빙하와 열대우림, 팬케이크처럼 겹겹이 쌓인 바위. 퀸스타운에서 하루 종일 이동해야 하는 거리라, 이동보다 머무는 시간을 우선하는 지금 코스에는 넣지 않았어요.

산 사이로 흘러내리는 프란츠 조셉 빙하
프란츠 조셉 빙하
겹겹이 쌓인 바위 해안
푸나카이키 팬케이크 바위
급류 위에 놓인 출렁다리
숲속 출렁다리

남섬은 남북섬 · 호주·남섬 코스에서
만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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