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섬 코스 · 계절마다 출발
와카티푸 호수, 퀸스타운
북섬은 오클랜드를 거점으로, 남섬은 퀸스타운과 테아나우를 거점으로 다녀요. 두 섬 사이는 국내선으로 건너요.
차량 이동항공 이동
오클랜드 · 무리와이
무리와이 비치 가넷 서식지동네 마트 장보기
로토루아 (당일)
레드우드 숲케로신 크릭 온천
퀸스타운
호숫가 산책퍼그버거애로우타운글레노키
테아나우
호숫가 마을 휴식밀포드 가는 길의 거점
밀포드사운드
피오르드 크루즈가는 길의 거울 호수
코스에서 만나는 풍경
모두 일정에 들어 있는 곳이에요. 화산의 섬에서 피오르드의 섬까지.
북섬에서 검은 모래 해변과 숲속 온천을, 남섬에서 호수와 피오르드를 봅니다. 두 섬 사이는 국내선으로 건너 이동 시간을 줄였어요.
남섬에서는 퀸스타운과 조용한 호숫가 마을 테아나우에 나눠 묵고, 밀포드사운드는 크루즈로 들어갑니다.
2일차 로토루아 당일치기는 왕복 약 6시간을 달리는 가장 긴 날이에요. 이동이 부담스럽다면 북섬 코스이 더 여유롭습니다.
현지 날씨와 도로 상황에 따라 순서가 바뀔 수 있습니다. 이동 시간은 대략치입니다.
출발
2/22 월
인천 18:25 출발
밤 비행기로 출발해 기내에서 하룻밤.
기내
1일
2/23 화
오클랜드 도착 · 무리와이 비치
09:55 도착, 밴을 받아 서쪽 해안 무리와이로. 돌아오는 길에 장보기.
오클랜드 단독주택
2일
2/24 수
로토루아 당일치기
07:00 출발. 레드우드 숲 산책과 숲속 개울 온천 케로신 크릭. 왕복 약 6시간.
3일
2/25 목
국내선으로 퀸스타운
도착 후 밴을 받아 수제버거 퍼그버거, 호숫가 산책.
4일
2/26 금
테아나우로
차로 약 2시간. 오후엔 호숫가에서 쉬어요.
5일
2/27 토
가이드 운전으로 밀포드까지 (약 2시간), 크루즈 후 테아나우로 돌아와요.
6일
2/28 일
퀸스타운 · 애로우타운 또는 글레노키
퀸스타운으로 돌아와 금광 마을 애로우타운이나 호숫가 마을 글레노키로.
7일
3/1 월
국내선으로 오클랜드 · 쇼핑
마트와 쇼핑, 마지막 저녁.
오클랜드 공항 근처
8일
3/2 화
귀국
오클랜드 11:45 출발, 인천 19:40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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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는 계절마다 출발해요. 떠나는 계절에 맞춰 일정과 준비물을 조정합니다.
봄 · 9~11월
남섬 산에 눈이 남아 경치가 좋고, 11월부터 루핀이 펴요. 밀포드 가는 길은 눈사태 위험으로 통제될 때가 있어요.
여름 · 12~2월
해가 길어 하루를 넉넉히 써요. 북섬 해변과 남섬 호수 모두 좋은 때.
가을 · 3~5월
애로우타운 단풍과 와이너리 수확철. 날씨도 안정적이에요.
겨울 · 6~8월
퀸스타운은 스키 시즌. 남섬 산길은 체인이 필요할 수 있어 따뜻한 옷이 필수예요.
오클랜드 단독주택 2박, 퀸스타운 · 테아나우 각 2박, 마지막 날 오클랜드 공항 근처 1박.
현지에서는 가이드 두 명이 밴을 운전합니다. 북섬과 남섬 사이는 국내선으로 이동해요.
[숙소 등급 · 객실 배정 기준 확정 필요]
원가 계획 기준 초안 — 판매 전 확정 필요
불포함: 저녁 4회 자유식 · 개인 경비 · 선택 활동
[확정 판매가]
비 오는 날에는 절벽마다 폭포가 생겨 오히려 장관이에요. 다만 폭우나 산사태로 도로가 통제되면 테아나우에서 하루 더 머무는 식으로 일정을 조정합니다.
국내선은 국제선보다 수하물 기준이 작을 수 있어요. 발권 후 정확한 무게를 안내드립니다.
원하는 식당을 고를 수 있도록 가이드가 근처 식당을 추천하고 함께 이동해요. 식비는 각자 부담입니다.
한국 여권은 관광 목적 단기 방문 시 비자 대신 전자여행허가(NZeTA)와 관광세(IVL)가 필요합니다. 신청은 저희가 안내해 드립니다.
출발일과 판매가는 항공 요금에 따라 달라 상담 때 안내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