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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섬 코스 · 매월 출발

남북섬 코스 —
화산 지대에서 피오르드까지

와카티푸 호수, 퀸스타운

기간
8박 9일 (현지 7박)
출발
매월 · 날짜는 상담 때 안내
항공
대한항공 직항 + 국내선 2회
이동
가이드 운전 밴 2대
페이스
보통
요금
항공 확정 후 안내

지도로 보는 코스

북섬은 오클랜드를 거점으로, 남섬은 퀸스타운과 테아나우를 거점으로 다녀요. 두 섬 사이는 국내선으로 건너요.

국내선12345오클랜드로토루아퀸스타운테아나우밀포드사운드

차량 이동항공 이동

  1. 1

    오클랜드 · 무리와이

    무리와이 비치 가넷 서식지동네 마트 장보기

  2. 2

    로토루아 (당일)

    레드우드 숲케로신 크릭 온천

  3. 3

    퀸스타운

    호숫가 산책퍼그버거애로우타운글레노키

  4. 4

    테아나우

    호숫가 마을 휴식밀포드 가는 길의 거점

  5. 5

    밀포드사운드

    피오르드 크루즈가는 길의 거울 호수

코스에서 만나는 풍경

두 섬에서 보게 될 장면들.

모두 일정에 들어 있는 곳이에요. 화산의 섬에서 피오르드의 섬까지.

밀포드사운드 · 남섬
밀포드사운드물에 비친 마이터 피크
무리와이 비치 · 북섬 · 여름
무리와이 비치절벽 위 가넷 서식지
레드우드 숲, 로토루아
로토루아 레드우드 숲숲속 산책과 천연 온천
퀸스타운 호숫가 식당과 산책로
퀸스타운 호숫가산책과 퍼그버거
애로우타운 · 남섬 · 가을
애로우타운금광 시대의 옛 거리
퀸스타운과 와카티푸 호수
와카티푸 호수퀸스타운을 감싼 호수와 산
밀포드사운드 크루즈
밀포드사운드 크루즈절벽 사이로 들어가는 바다

이 여행은

북섬에서 검은 모래 해변과 숲속 온천을, 남섬에서 호수와 피오르드를 봅니다. 두 섬 사이는 국내선으로 건너 이동 시간을 줄였어요.

남섬에서는 퀸스타운과 조용한 호숫가 마을 테아나우에 나눠 묵고, 밀포드사운드는 크루즈로 들어갑니다.

이런 분께 맞아요

  • 한 번에 북섬과 남섬을 모두 보고 싶은 분
  • 설산과 호수, 피오르드 풍경이 목적인 분

미리 알아두세요

2일차 로토루아 당일치기는 왕복 약 6시간을 달리는 가장 긴 날이에요. 이동이 부담스럽다면 북섬 코스이 더 여유롭습니다.

일정 예시 · 2027년 2월 출발 기준

현지 날씨와 도로 상황에 따라 순서가 바뀔 수 있습니다. 이동 시간은 대략치입니다.

  1. 출발

    2/22 월

    인천 18:25 출발

    밤 비행기로 출발해 기내에서 하룻밤.

    기내

  2. 1일

    2/23 화

    오클랜드 도착 · 무리와이 비치

    09:55 도착, 밴을 받아 서쪽 해안 무리와이로. 돌아오는 길에 장보기.

    오클랜드 단독주택

  3. 2일

    2/24 수

    로토루아 당일치기

    07:00 출발. 레드우드 숲 산책과 숲속 개울 온천 케로신 크릭. 왕복 약 6시간.

    오클랜드 단독주택

  4. 3일

    2/25 목

    국내선으로 퀸스타운

    도착 후 밴을 받아 수제버거 퍼그버거, 호숫가 산책.

    퀸스타운

  5. 4일

    2/26 금

    테아나우로

    차로 약 2시간. 오후엔 호숫가에서 쉬어요.

    테아나우

  6. 5일

    2/27 토

    밀포드사운드

    가이드 운전으로 밀포드까지 (약 2시간), 크루즈 후 테아나우로 돌아와요.

    테아나우

  7. 6일

    2/28 일

    퀸스타운 · 애로우타운 또는 글레노키

    퀸스타운으로 돌아와 금광 마을 애로우타운이나 호숫가 마을 글레노키로.

    퀸스타운

  8. 7일

    3/1 월

    국내선으로 오클랜드 · 쇼핑

    마트와 쇼핑, 마지막 저녁.

    오클랜드 공항 근처

  9. 8일

    3/2 화

    귀국

    오클랜드 11:45 출발, 인천 19:40 도착.

    —

무리와이 해안 언덕에서 점프하는 여행자
거대한 레드우드 나무 사이에 선 여행 참가자들
퀸스타운 호숫가 식당과 산책로
밀포드사운드 절벽 폭포 앞을 지나는 크루즈

계절마다 이렇게 달라져요

코스는 매월 출발해요. 떠나는 달에 맞춰 일정과 준비물을 조정합니다.

봄 · 9~11월

남섬 산에 눈이 남아 경치가 좋고, 11월부터 루핀이 펴요. 밀포드 가는 길은 눈사태 위험으로 통제될 때가 있어요.

여름 · 12~2월

해가 길어 하루를 넉넉히 써요. 북섬 해변과 남섬 호수 모두 좋은 때.

가을 · 3~5월

애로우타운 단풍과 와이너리 수확철. 날씨도 안정적이에요.

겨울 · 6~8월

퀸스타운은 스키 시즌. 남섬 산길은 체인이 필요할 수 있어 따뜻한 옷이 필수예요.

사진 필요
퀸스타운 · 테아나우 숙소 실제 사진
사진 필요
이동 차량(밴) 외관과 내부 좌석 사진

숙소와 이동

오클랜드 단독주택 2박, 퀸스타운 · 테아나우 각 2박, 마지막 날 오클랜드 공항 근처 1박.

현지에서는 가이드 두 명이 밴을 운전합니다. 북섬과 남섬 사이는 국내선으로 이동해요.

[숙소 등급 · 객실 배정 기준 확정 필요]

포함 · 불포함

원가 계획 기준 초안 — 판매 전 확정 필요

  • 국제선 왕복 · 국내선 2회
  • 숙소 7박
  • 밴 2대 · 유류비 · 주차비
  • 밀포드사운드 크루즈
  • 식사 (저녁 4회 제외)
  • NZeTA · 관광세(IVL) · 여행자보험

불포함: 저녁 4회 자유식 · 개인 경비 · 선택 활동

요금과 결제

[확정 판매가]

  1. 예약금 30만원으로 자리 확보
  2. 출발 60~90일 전, 여행 경비의 50%
  3. 출발 30일 전까지 잔금 50%

자주 묻는 질문

비 오는 날에는 절벽마다 폭포가 생겨 오히려 장관이에요. 다만 폭우나 산사태로 도로가 통제되면 테아나우에서 하루 더 머무는 식으로 일정을 조정합니다.

국내선은 국제선보다 수하물 기준이 작을 수 있어요. 발권 후 정확한 무게를 안내드립니다.

원하는 식당을 고를 수 있도록 가이드가 근처 식당을 추천하고 함께 이동해요. 식비는 각자 부담입니다.

한국 여권은 관광 목적 단기 방문 시 비자 대신 전자여행허가(NZeTA)와 관광세(IVL)가 필요합니다. 신청은 저희가 안내해 드립니다.

이 여행이 궁금하신가요?

출발일과 판매가는 달마다 항공 요금에 따라 달라 상담 때 안내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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