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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뉴질랜드 남섬 코스 · 매월 출발

호주·뉴질랜드 남섬 코스 —
시드니에서 남섬의 호수까지

밀포드사운드

기간
9박 10일 (현지 8박)
출발
매월 · 날짜는 상담 때 안내
항공
인천→시드니 · 오클랜드→인천 직항
이동
가이드 운전 밴 2대
페이스
활동적 · 항공 이동 3회
요금
항공 확정 후 안내

지도로 보는 코스

시드니에서 남섬으로 날아가 호수와 피오르드를 돌고, 오클랜드에서 마무리해요. 같은 길을 되돌아오지 않아요.

← 시드니에서 약 3시간1234퀸스타운테아나우밀포드사운드오클랜드

차량 이동항공 이동

  1. S

    시드니 (호주)

    달링하버호주 지부 견학페더데일 동물원

  2. 1

    퀸스타운

    호숫가 산책퍼그버거애로우타운글레노키 드라이브

  3. 2

    테아나우

    호숫가 마을 휴식

  4. 3

    밀포드사운드

    피오르드 크루즈

  5. 4

    오클랜드

    쇼핑현지 집회자유 시간

코스에서 만나는 풍경

두 나라에서 보게 될 장면들.

모두 일정에 들어 있는 곳이에요. 시드니의 항구에서 남섬의 호수까지.

밀포드사운드 · 남섬
밀포드사운드물에 비친 마이터 피크
하늘에서 본 시드니 하버 브리지와 오페라하우스
시드니하버 브리지와 오페라하우스
동물원 — 호주 동물을 가까이
동물원호주 동물을 가까이
퀸스타운 호숫가 식당과 산책로
퀸스타운 호숫가산책과 퍼그버거
애로우타운 · 남섬 · 가을
애로우타운금광 시대의 옛 거리
단풍 든 호숫가와 증기선
와카티푸 호수글레노키 가는 호숫가 드라이브
밀포드사운드 크루즈
밀포드사운드 크루즈절벽 사이로 들어가는 바다

이 여행은

시드니에서 이틀을 보내며 호주 지부를 한국어로 견학하고, 코알라와 캥거루를 가까이 만나는 동물원에 들러요. 그다음 남섬으로 날아가 퀸스타운, 테아나우, 밀포드사운드를 돌고 오클랜드에서 마무리합니다.

두 나라를 한 번에 보는 대신 비행기를 세 번 더 타요. 같은 길을 되돌아오지 않도록 갈 때와 올 때 공항을 다르게 잡았습니다.

이런 분께 맞아요

  • 호주 지부 견학을 함께 계획하신 분
  • 도시와 대자연을 한 여행에 담고 싶은 분

미리 알아두세요

지부 견학은 월 · 목요일만, 사전 예약제예요. 견학 예약이 확정된 뒤에 항공권을 발권합니다. 호주 전자여행허가(ETA)도 따로 필요해요.

일정 예시 · 2027년 2월 출발 기준

항공 스케줄, 현지 날씨와 도로 상황에 따라 순서가 바뀔 수 있습니다.

  1. 출발

    2/20 토

    인천 → 시드니 직항

    밤 비행기로 출발해 기내에서 하룻밤.

    기내

  2. 1일

    2/21 일

    시드니 도착 · 달링하버

    도착 후 휴식, JW 현지 집회 참석, 저녁은 달링하버에서.

    시드니

  3. 2일

    2/22 월

    지부 견학 · 페더데일 동물원

    오전 호주 지부 한국어 견학, 오후엔 코알라와 캥거루를 가까이 만나는 동물원.

    시드니

  4. 3일

    2/23 화

    시드니 → 퀸스타운

    직항 약 3시간. 밴을 받아 수제버거 퍼그버거, 호숫가 산책.

    퀸스타운

  5. 4일

    2/24 수

    애로우타운 → 테아나우

    금광 마을 애로우타운을 걷고 테아나우로 (약 2시간). 호숫가에서 쉬어요.

    테아나우

  6. 5일

    2/25 목

    밀포드사운드

    가이드 운전으로 밀포드까지, 크루즈 후 테아나우로 돌아와요.

    테아나우

  7. 6일

    2/26 금

    퀸스타운 · 글레노키 드라이브

    퀸스타운으로 돌아와 호숫가 마을 글레노키까지 드라이브.

    퀸스타운

  8. 7일

    2/27 토

    국내선으로 오클랜드 · 쇼핑

    오클랜드 도착 후 마트와 쇼핑.

    오클랜드 단독주택

  9. 8일

    2/28 일

    오전 휴식 · 오후 자유

    JW 현지 집회 참석 후 자유 시간.

    오클랜드 단독주택

  10. 9일

    3/1 월

    귀국

    오클랜드 11:45 출발, 인천 19:40 도착.

    —

하늘에서 본 시드니 하버 브리지와 오페라하우스
전망대에서 내려다본 퀸스타운과 와카티푸 호수
동물원 — 호주 동물을 가까이
설산 아래 호숫가의 밤 부두

계절마다 이렇게 달라져요

코스는 매월 출발해요. 떠나는 달에 맞춰 일정과 준비물을 조정합니다.

봄 · 9~11월

시드니는 따뜻한 봄, 남섬은 아직 쌀쌀해요. 두 나라 옷을 따로 챙겨요.

여름 · 12~2월

시드니는 덥고 습하고, 남섬은 선선해요. 반팔부터 바람막이까지.

가을 · 3~5월

두 나라 모두 걷기 좋은 날씨. 남섬 단풍이 아름다워요.

겨울 · 6~8월

시드니는 낮 10도 후반으로 온화하고, 남섬은 눈. 밀포드 도로 통제 가능성이 있어요.

사진 필요
호주 지부 견학 사진 (촬영 허용 범위 확인 필요)
사진 필요
시드니 호텔 · 오클랜드 단독주택 실제 사진
사진 필요
이동 차량(밴) 외관과 내부 좌석 사진

숙소와 이동

시드니 호텔 2박, 퀸스타운 · 테아나우 각 2박, 오클랜드 단독주택 2박.

항공은 인천→시드니, 시드니→퀸스타운, 퀸스타운→오클랜드, 오클랜드→인천의 네 구간. 현지는 가이드가 밴을 운전해요.

[시드니→퀸스타운 화요일 직항 운항 확인 필요 · 숙소 등급 확정 필요]

포함 · 불포함

원가 계획 기준 초안 — 판매 전 확정 필요

  • 국제선 · 지역 구간 항공권
  • 숙소 8박
  • 밴 2대 · 유류비 · 주차비
  • 식사
  • 밀포드 크루즈 · 페더데일 입장료
  • 호주 ETA · NZeTA · 관광세 · 여행자보험

불포함: [개인 경비 · 선택 활동 등 확정 필요]

요금과 결제

[확정 판매가]

  1. 예약금 30만원으로 자리 확보
  2. 출발 60~90일 전, 여행 경비의 50%
  3. 출발 30일 전까지 잔금 50%

자주 묻는 질문

네. 호주 전자여행허가(ETA)와 뉴질랜드 NZeTA · 관광세(IVL)를 각각 출발 전에 신청해요. 순서와 방법은 저희가 안내합니다.

견학 예약이 확정된 뒤에 항공권을 발권해요. 날짜가 맞지 않으면 일정을 다시 조정해 안내드립니다.

시드니도 남반구라 계절이 한국과 반대예요. 12~2월은 덥고 습하고, 6~8월은 낮 10도 후반으로 온화해요. 남섬은 같은 시기 시드니보다 확실히 서늘하니 겹쳐 입을 옷을 챙기세요.

이 여행이 궁금하신가요?

출발일과 판매가는 달마다 항공 요금에 따라 달라 상담 때 안내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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