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뉴질랜드 남섬 코스 · 매월 출발
밀포드사운드
시드니에서 남섬으로 날아가 호수와 피오르드를 돌고, 오클랜드에서 마무리해요. 같은 길을 되돌아오지 않아요.
차량 이동항공 이동
시드니 (호주)
달링하버호주 지부 견학페더데일 동물원
퀸스타운
호숫가 산책퍼그버거애로우타운글레노키 드라이브
테아나우
호숫가 마을 휴식
피오르드 크루즈
오클랜드
쇼핑현지 집회자유 시간
코스에서 만나는 풍경
모두 일정에 들어 있는 곳이에요. 시드니의 항구에서 남섬의 호수까지.
시드니에서 이틀을 보내며 호주 지부를 한국어로 견학하고, 코알라와 캥거루를 가까이 만나는 동물원에 들러요. 그다음 남섬으로 날아가 퀸스타운, 테아나우, 밀포드사운드를 돌고 오클랜드에서 마무리합니다.
두 나라를 한 번에 보는 대신 비행기를 세 번 더 타요. 같은 길을 되돌아오지 않도록 갈 때와 올 때 공항을 다르게 잡았습니다.
지부 견학은 월 · 목요일만, 사전 예약제예요. 견학 예약이 확정된 뒤에 항공권을 발권합니다. 호주 전자여행허가(ETA)도 따로 필요해요.
항공 스케줄, 현지 날씨와 도로 상황에 따라 순서가 바뀔 수 있습니다.
출발
2/20 토
인천 → 시드니 직항
밤 비행기로 출발해 기내에서 하룻밤.
기내
1일
2/21 일
시드니 도착 · 달링하버
도착 후 휴식, JW 현지 집회 참석, 저녁은 달링하버에서.
시드니
2일
2/22 월
지부 견학 · 페더데일 동물원
오전 호주 지부 한국어 견학, 오후엔 코알라와 캥거루를 가까이 만나는 동물원.
3일
2/23 화
시드니 → 퀸스타운
직항 약 3시간. 밴을 받아 수제버거 퍼그버거, 호숫가 산책.
4일
2/24 수
애로우타운 → 테아나우
금광 마을 애로우타운을 걷고 테아나우로 (약 2시간). 호숫가에서 쉬어요.
5일
2/25 목
가이드 운전으로 밀포드까지, 크루즈 후 테아나우로 돌아와요.
6일
2/26 금
퀸스타운 · 글레노키 드라이브
퀸스타운으로 돌아와 호숫가 마을 글레노키까지 드라이브.
7일
2/27 토
국내선으로 오클랜드 · 쇼핑
오클랜드 도착 후 마트와 쇼핑.
오클랜드 단독주택
8일
2/28 일
오전 휴식 · 오후 자유
JW 현지 집회 참석 후 자유 시간.
9일
3/1 월
귀국
오클랜드 11:45 출발, 인천 19:40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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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는 매월 출발해요. 떠나는 달에 맞춰 일정과 준비물을 조정합니다.
봄 · 9~11월
시드니는 따뜻한 봄, 남섬은 아직 쌀쌀해요. 두 나라 옷을 따로 챙겨요.
여름 · 12~2월
시드니는 덥고 습하고, 남섬은 선선해요. 반팔부터 바람막이까지.
가을 · 3~5월
두 나라 모두 걷기 좋은 날씨. 남섬 단풍이 아름다워요.
겨울 · 6~8월
시드니는 낮 10도 후반으로 온화하고, 남섬은 눈. 밀포드 도로 통제 가능성이 있어요.
시드니 호텔 2박, 퀸스타운 · 테아나우 각 2박, 오클랜드 단독주택 2박.
항공은 인천→시드니, 시드니→퀸스타운, 퀸스타운→오클랜드, 오클랜드→인천의 네 구간. 현지는 가이드가 밴을 운전해요.
[시드니→퀸스타운 화요일 직항 운항 확인 필요 · 숙소 등급 확정 필요]
원가 계획 기준 초안 — 판매 전 확정 필요
불포함: [개인 경비 · 선택 활동 등 확정 필요]
[확정 판매가]
네. 호주 전자여행허가(ETA)와 뉴질랜드 NZeTA · 관광세(IVL)를 각각 출발 전에 신청해요. 순서와 방법은 저희가 안내합니다.
견학 예약이 확정된 뒤에 항공권을 발권해요. 날짜가 맞지 않으면 일정을 다시 조정해 안내드립니다.
시드니도 남반구라 계절이 한국과 반대예요. 12~2월은 덥고 습하고, 6~8월은 낮 10도 후반으로 온화해요. 남섬은 같은 시기 시드니보다 확실히 서늘하니 겹쳐 입을 옷을 챙기세요.
출발일과 판매가는 달마다 항공 요금에 따라 달라 상담 때 안내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