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안 사이트 · 가격, 후기, 상담 접수는 확정 전입니다

like a local 소개

현지에 사는 친구 집에
놀러 간 것처럼.

왜 시작했나요

보여주고 싶은
뉴질랜드가 따로 있었어요.

대형 패키지는 정해진 동선을 따라 버스에서 내렸다 타기를 반복하고, 단체식당과 쇼핑센터를 들러요. 그 사이에 정작 뉴질랜드다운 시간은 빠지기 쉽습니다.

라이크어로컬은 그 반대로 짰어요. 대표 명소는 놓치지 않되, 동네 카페와 바닷가 산책, 마트 장보기와 숙소 바비큐처럼 이곳에 사는 사람들의 하루를 함께 지냅니다.

사진 필요
Kevin과 Marcus가 함께 있는 사진 (여행 중 자연스러운 모습)

[대표 이야기 — Kevin과 Marcus가 이 여행을 시작하게 된 계기를 3~4문장으로 직접 써 주세요]

우리가 지키는 것.

01

가성비, 짠내 말고

불필요한 비용은 빼고, 가서 꼭 먹고 경험해야 할 것에는 씁니다.

02

강제 쇼핑 · 팁 없음

선택 활동은 출발 전에 미리 알리고, 원하는 분만 참여해요.

03

좋은 휴식이 좋은 컨디션

성인 2인 1실을 기준으로, 위치가 좋은 3 · 4성급 호텔이나 깨끗한 홀리데이 홈을 고릅니다.

04

자연스러운 여행 사진

가이드가 알게 모르게 찍어 드리는 사진이 가장 좋은 기념품이 됩니다.

함께 가는 가이드.

뉴질랜드 시민권자 가이드가 친구처럼 동행해 언어의 벽, 복잡한 교통, 예상치 못한 순간까지 함께합니다.

부두에서 잡은 큰 생선을 들고 있는 가이드 Marcus

Marcus

대표 가이드 · 운전 · 낚시 · ENTP

사람도 물고기도 찐으로 좋아하는 ENTP 시민권자 가이드. 사랑하는 뉴질랜드를 제대로 보여주는 여행사가 없어서, 결국 직접 라이크어로컬을 시작했어요. 부두에서 낚싯대 드리우는 법부터 동네 사람만 아는 바닷가까지, 마커스의 에너지를 그대로 보여 드립니다. 재미는 보장해요.

목장 울타리 앞에서 말과 함께 셀카를 찍는 가이드 Kevin

Kevin

가이드 · 사진 · 드론 · eNFJ

Marcus의 동생이자 소문자 e의 eNFJ. 사람을 좋아하지만, 가끔은 조용히 풍경을 오래 바라보는 쪽이에요. 사진과 드론을 좋아해서 날씨와 장소가 허락하면 하늘에서 본 우리 일행의 모습도 남겨 드려요. 맛있는 플랫화이트 한 잔이면 뭐든 해 드리려는 시민권자 가이드, 부담 없이 부탁하세요.

신청부터 귀국까지

  1. STEP 1

    상담과 예약

    상담 후 예약금 30만원으로 자리를 확보해요.

  2. STEP 2

    항공 · 여행허가

    단체 항공권 발권, NZeTA 신청 방법을 하나씩 안내해요.

  3. STEP 3

    출발 전 단체방

    날씨, 짐 싸기, 환전, 낚시 규칙까지 카카오톡 단체방에서 미리 공유해요.

  4. STEP 4

    공항에서 공항까지

    도착부터 출국까지 가이드가 운전하고 함께 다녀요.

사진 필요
출발 전 카카오톡 단체방 안내 예시 화면 (이름 · 번호는 가려서)

지난 여행에서

함께 다닌 순간들

라이크어로컬과 함께한 여행자들의 모습이에요.

바다가 보이는 언덕에서
바다가 보이는 언덕에서
공원에서 오리들과
공원에서 오리들과
숙소 앞에서
숙소 앞에서

궁금한 건 편하게
물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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