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안 사이트 · 가격, 후기, 상담 접수는 확정 전입니다
짐 싸기부터
입국 신고까지.
계절별 옷차림, 챙길 것, 공항에서 막히지 않는 입국 신고 방법을 한 페이지에 모았어요. 출발 전 단체방에서도 한 번 더 안내드립니다.
한국과 계절이 반대예요.
하루 안에도 날씨가 여러 번 바뀌어요. 계절과 상관없이 정답은 ‘겹쳐 입기’. 남섬은 같은 계절에도 북섬보다 확실히 서늘합니다.
변덕이 가장 심한 계절
반팔 + 얇은 니트 + 방수 바람막이. 남섬은 경량 패딩까지.
낮은 덥고 밤은 선선
반팔, 반바지, 수영복과 함께 긴팔 한 벌과 바람막이. 자외선이 매우 강해요.
맑고 안정적인 날씨
긴팔과 가벼운 재킷. 남섬의 아침저녁은 쌀쌀해요.
남섬은 눈, 북섬은 비
패딩, 장갑, 모자. 실내 난방이 약한 숙소도 있어 잠옷은 따뜻하게.
코스 지역별 낮 기온 (평년 대략)
| 지역 |
봄 9~11월 |
여름 12~2월 |
가을 3~5월 |
겨울 6~8월 |
| 오클랜드 · 코로만델 | 17~20도 | 23~25도 | 18~22도 | 14~16도 |
| 로토루아 | 15~19도 | 22~24도 | 15~21도 | 11~13도 |
| 퀸스타운 · 테아나우 | 12~18도 | 20~23도 | 11~19도 | 7~9도 |
| 밀포드사운드 | 12~16도 · 비 잦음 | 17~19도 · 비 잦음 | 12~17도 · 비 잦음 | 8~10도 · 도로 통제 가능 |
| 시드니 (호주·남섬 코스) | 22~25도 | 25~27도 · 습함 | 20~25도 | 17~19도 |
평년 낮 최고기온의 대략적인 범위예요. 아침저녁은 이보다 10도 가까이 낮을 수 있어요. 출발 일주일 전 단체방에서 실제 예보를 안내드립니다.
이것만 챙기면 돼요.
체크하면서 짐을 싸 보세요. 수하물 무게는 항공권 조건에 따라 다르니 발권 후 안내드리는 기준을 확인해 주세요.
사진 필요
짐을 펼쳐 놓고 위에서 찍은 사진 — 겹쳐 입을 옷, 바람막이, 어댑터, 선크림
사진 필요
한국 플러그와 I형 어댑터를 나란히 놓은 사진
음식은 가져가도 되나요?
뉴질랜드는 생태계 보호를 위해 음식 반입 검사가 매우 엄격해요. 라면, 김, 과자처럼 포장된 음식도 입국 신고서에서 반드시 ‘예’로 신고하세요. 신고하면 검사 후 대부분 그대로 가져갈 수 있어요.
- 생과일, 채소, 육류 · 육가공품은 가져가지 않는 게 좋아요
- 신고하지 않다가 적발되면 즉시 벌금 400 NZD
- 한국 식재료는 현지 한인 마트에서 살 수 있어요
뉴질랜드 입국 신고서 (NZTD)
예전 종이 입국카드 대신 온라인으로 쓰는 신고서예요. 무료이고, 출발 24시간 전부터 작성할 수 있어요. 휴대폰이 어려운 분은 기내나 공항에서 종이 양식을 받아 써도 됩니다.
설명용 그림이에요. 실제 화면은 영어이고 모양이 다를 수 있어요.
음식이 하나라도 있으면 ‘예’를 고르세요. 신고만 하면 검사 후 대부분 가져갈 수 있고, 신고하지 않다가 적발되면 즉시 벌금 400 NZD예요. 영어 질문이 어려우면 출발 전날 가이드가 단체방에서 함께 작성해 드려요.
사진 필요
실제 NZTD 화면 캡처 — 직접 작성하면서 물품 신고 화면을 캡처해 주세요
질문을 이해하는 데 쓰는 한국어 안내본이에요. 실제 신고서는 영어로, 대문자로 써요. 2015년 양식이라 지금 받는 양식과 조금 다를 수 있어요.
- 1번 · 기본 정보
항공편명, 여권 번호, 이름은 여권과 똑같이. ‘뉴질랜드 내 연락처 및 주소’에는 첫 숙소 주소를 써요. 주소는 단체방에서 드려요.
- 2b번 · 방문 목적
뉴질랜드 거주자가 아니니 2a는 건너뛰고 2b에. 방문 목적은 ‘휴가’, 지난 12개월 거주 국가는 대한민국(SOUTH KOREA).
- 5번 · 물품 신고 (가장 중요)
음식이 하나라도 있으면 ‘식품류’에 ‘예’. 흙 묻은 운동화 · 등산화가 있으면 ‘신발류’에도 ‘예’. 허위 신고는 즉시 벌금 400 NZD.
- 6번 · 반입 제한 물품
면세품 NZ$700 이상, 현금 NZ$10,000 이상일 때만 ‘예’. 대부분은 ‘아니요’.
- 8 · 10번 · 비자와 서명
한국 여권 관광객은 8번에서 ‘입국 시 비자를 신청할 것입니다’에 표시해요. 마지막에 서명과 날짜.
1단계 · 출발 전날
공식 사이트나 앱 열기
‘New Zealand Traveller Declaration’ 공식 사이트 또는 앱에서 작성해요. 돈을 받는 대행 사이트는 쓰지 마세요.
2단계
여권 · 여행 정보 입력
항공편명, 뉴질랜드 첫 숙소 주소를 넣어요. 숙소 주소는 단체방에서 미리 드립니다.
3단계
물품 신고 — 솔직하게 ‘예’
음식, 등산화 · 캠핑용품처럼 흙이 닿은 물건, 약품이 있으면 ‘예’를 고르세요. 모르겠으면 ‘예’가 안전해요.
4단계 · 도착
입국 심사 → 검역 줄로
신고한 물건이 있으면 검역 줄에서 가방 검사를 받아요. 가이드가 출구에서 기다리고 있어요.
사진 필요
오클랜드 공항 도착 후 검역 줄(신고 물품 있음) 표지판 사진
시드니 입국 때는 호주 입국카드를 따로 작성해요. 호주는 2026년부터 종이 카드를 디지털로 바꾸는 중이라, 출발 전 그 시점에 맞는 방법을 안내드립니다.